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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3월 2일] 오늘의 공부(엔비디아 해킹, CJ제일제당, 삼성물산, 플러그파워, LG)

팁이 2022. 3. 2. 18: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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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3월 2일] 오늘의 공부(엔비디아 해킹, CJ제일제당, 삼성물산, 플러그파워, LG)

 

 

[뉴스] 엔비디아, 기밀 정보 털렸다...해커는 온라인에 유출 중(지디넷코리아 임유경, '22.03.02.)

 - 엔비디아가 최근 발생한 사이버공격으로 독점적 권리를 소유하는 기밀 정보를 탈취당했다고 공식 확인

  · 이번 해킹의 주체라고 나선 해킹 그룹 랩서스(LAPSUS$)는 엔비디아 서버에서 드라이버, 회로도, 펌웨어 등 중요 데이터 1테라바이트(TB)를 빼냈다며, 엔비디아가 협상에 나서지 않을 경우 정보를 공개하겠다고 협박

  · 엔비디아는 1일(현시시간) "공격자가 우리 시스템에서 직원의 자격 증명 일부와 엔비디아 독점 정보를 가저가서 온라인에 유출을 시작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"는 내용의 입장문 공개(지난달 23일에 공격자의 침입사실을 인지)

  · 입장문에서 탈취 당한 것이 '독점 정보(proprietary information)'라고 표현, 외부에 공개하지 않는 민감한 기밀 정보

  · 랩서스는 이미 엔비디아의 프레임속도 향상 기술인 DLSS와 관련된 소스코드를 포함해 엔비디아 소프트웨어(SW)에 대한 정보가 포함된 19GB 파일을 유출 중

 

https://news.naver.com/main/read.naver?mode=LSD&mid=sec&sid1=105&oid=092&aid=0002249213 

 

엔비디아, 기밀 정보 털렸다...해커는 온라인에 유출 중

미국 그래픽칩(GPU) 설계 업체 엔비디아가 최근 발생한 사이버공격으로 독점적 권리를 소유하는 기밀 정보를 탈취당했다고 공식 확인했다. 이에 이번 해킹의 주체라고 나선 해킹 그룹 랩서스(LAPS

news.naver.com

 

 

[리포트] CJ제일제당 - K-Food 의 대표, 본업 성장에 의미(DS투자증권 장지혜, '22.03.02)
↗목표주가(신규) 460,000원(현재주가 374,500원)
 - 지난 2년의 고성장, 올해 기저 부담 불가피

  · 22년 실적은 대한통운을 제외하고, 매출액 16.5조원(yoy +5%), 영업이익 1.1조원(yoy -1.5%, opm 7%) 전망

  · 국내 가공식품은 원부자재 단가 상승, 내식 수요 둔화에 따른 시장 부진 예상되나 순차적 제품 판가 인상과 핵심제품 중심 점유율 상승, 온라인, B2B, CVS 등 주력 채널 성장을 통해 방어할 전망

  · 국내 소재식품은 국제곡물가격 상승에 따른 원가부담 심화가 우려

  · 해외 가공식품은 고성장을 이어가며 식품 사업부 매출 성장을 견인할 전망(쉬완스, 일본, 중국 등)

  · 사료/식품 첨가제 수요 회복과 스페셜티 아미노산, 프리미엄 식품 소재 비중 확대 전망이나 전년비 기저부담 존재

  · 곡물가 상승은 사료 판가 인상으로 방어 전망, 베트남 돈가 하락, 사료 원가 상승으로 축산 마진 큰 폭 감소 전망 

 - 부동의 업종 대표 지위, 부담 없는 주가

  · 향후 바이오 플라스틱, 레드바이오 사업의 성장에 따른 기업가치 기여와 분기배당 등 주주 환원 정책도 긍정적


[리포트] 삼성물산 - 건설부문 회복과 비건설부문 레벨업으로 영업이익 급증(BNK투자증권 이선일, '22.03.02)
↗목표주가(하향) 160,000원(현재주가 111,000원)
 - 4분기 영업이익 YoY +27.6%→ 건설 정상화로 실적개선 추세 재 진입

  · 4분기 영업이익 3,272억원(YoY +27.6%), 상사 패션 레저 바이오 부문 증가, 건설 식음 부문 감소

  · 레저(40억원, 흑전)도 양호한 실적. 특히 레저부문은 코로나19 이후 첫 영업이익 기록

 - 비건설부문 레벨업+건설 수주효과→ 2022년 영업이익 30.6% 증가

  · 상사는 저마진 거래선과 품목을 정리하고 트레이딩 역량을 강화한 결과 수익성 제고

  · 패션부문은 비효율 사업부와 브랜드를 정리하고 온라인 사업을 대폭 강화해 턴어라운드에 성공

  · 3공장 가동으로 생산능력이 배가 된 바이오는 고성장 전망

  · 건설부문은 연간목표를 22% 상회하는 13조원의 신규수주 실적을 거둬 재도약의 발판 마련

 

 

[리포트] 플러그파워 - 고성장을 바탕으로 단위 비용 절감 기대(미래에셋증권 류제현, '22.03.02)
↗목표주가(유지) 50.0달러(현재주가 24.85달러)
 - 4Q21 Review : GenDrive(지게차와 같은 물품 운송 차량에 전원을 공급하는 연료전지 시스템) 출하량 +50% YoY

  · 매출 1억 6,191만 달러(12.5%QoQ, 전년 동기 매출액 -3억 910만달러), 컨센 상회, 분기 사상 최대 매출 경신

  · 연료 전지 시스템 +12.7% QoQ, 연료 공급 +13.5% QoQ

  · 순손실 1억 9291만 달러: EPS 0.33달러 손실 vs. 컨센서스(0.11달러) 하회

  · 일회성 비용 9,000만달러(5,600만달러는 미래 비용 선반영된 비현금성)

  · 천연가스 가격 상승에 따라 연료 공급 사업 마진 악화

 - 규모의 경제 기대: 생산 시설 및 출하량 확대

  · 2021년 서비스 비용은 약 50% 절감, 향후 12개월 내 단위 비용 30% 절감, 가이던스: 2022년말까지 BEP 달성 기대

  · 연료 공급: 천연가스 가격 상승에도 22년 마진 기대, 테네시 플랜트 확장, 물류 비용 하락, 공급자와의 전략적 제휴

  · 수전해: 2022년 인도를 위한 수주 잔량 155MW - 최대 수전해 업체로 부상

  · 최근 Fortescue(250MW, 그린 수소) 및 Fertiglobe(100MW, 그린암모니아) 수주

  · 24년까지 매출 20억달러로 성장 전망: CAGR 60%

  · 중간 선거 전 기후 관련 법안 통과(그린 수소 세액공제 포함)와 함께 주가 반등 기대

 

 

[리포트] LG - 자회사 우려로 당분간 투자심리 약화 현상 지속될 듯(하나금융투자 최정욱, '22.03.03)
↗목표주가(하향) 125,000원(현재주가 74,000원)
 - 지분가치 감소로 목표가 하향. 우크라이나 이슈도 부정적 영향

  · 12월 LG와 LX 대주주간 지분교환 완료로 계열분리가 사실상 마무리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시가총액 감소세 지속

  · 우크라이나 전쟁 발생으로 LG화학 등 상장자회사들 펀더멘털 부정적 영향. 실질 NAV 대비 할인율 68.7%

 - 상장 자회사들은 단기간내 지분가치 증가 가능성 높지 않음

  · LG화학의 경우 최근 유가 상승에 따라 납사(나프타) 가격이 급등하면서 원가 부담 증대

  · 유럽향 매출 비중이 높은 LG에너지솔루션도 전기차 배터리 출하 정체 및 고정비 부담 증가로 수익성이 악화되는 가운데 러시아의 금번 전쟁으로 인해 글로벌 니켈 가격 상승도 불가피해 어려움 가중 예상

  · LG전자의 경우 러시아 매출 비중은 4% 미만, 가전 및 TV의 수요 둔화, 원재료 가격 상승 등 비용 부담 확대

 - IPO와 배당수익 증가로 비상장자회사들의 NAV 기여는 확대

  · 비상장 자회사 중 가장 상장 가능성이 높은 LG CNS는 장부 가치가 2,000억원 수준이지만 IPO시 스마트물류 1위 강자로서 가치를 재평가받을 수 있을 것으로 전망

  · CNS의 작년 영업이익은 3,286억원으로 전년대비 33.5% 증가해 이익 규모가 계속 확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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